롯데제과, 아이스바 ‘돌아온 엄마의 실수’ 출시

여영준 기자 / yyj@siminilbo.co.kr / 기사승인 : 2020-02-20 16:43:50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 사진제공=롯데제과

[시민일보 = 여영준 기자] 롯데제과는 과육이 듬뿍 담긴 아이스바, ‘돌아온 엄마의 실수’를 출시했다고 20일 밝혔다. 


롯데제과에 따르면 ‘돌아온 엄마의 실수’는 최근의 뉴트로 트렌드를 반영, 2006년 출시됐던 제품 ‘과수원을 통째로 얼려 버린 엄마의 실수’에서 착안한 제품이다. 과거 제품의 콘셉트와 포장 디자인, 로고 등의 느낌을 최대한 살렸다.

‘돌아온 엄마의 실수’는 딸기, 복숭아 등 과육이 덩어리째 들어있다.

한편 ‘과수원을 통째로 얼려 버린 엄마의 실수’는 기린 본젤라또에서 2006년 5월 출시, 두 달 만에 500만개가 팔리는 등 인기를 끌었던 제품이다. 기린은 롯데제과가 2013년 인수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