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랑구, 한성사로부터 따뜻한 겨울나기 성품 전달받아

여영준 기자 / yyj@siminilbo.co.kr / 기사승인 : 2020-11-23 16:5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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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비의 김치나눔 행사’에 참석해 기념촬영 하고 있는 류경기 구청장(오른쪽)과 법농 주지스님(왼쪽) 모습.(사진제공=중랑구청)

[시민일보 = 여영준 기자] 류경기 중랑구청장이 지난 20일 오전 10시 중랑구 면목3·8동 소재의 한성사(주지스님 법농)에서 열린 ‘제 25회 자비의 김치나눔 행사’에 참석했다.


이날 나눔 행사는 류 구청장, 법농 주지스님, 면목3·8동장, 망우3동장, 다문화가족지원센터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김장김치 10Kg 220상자(1892만원 상당)를 전달하기 위해 마련됐다.

류 구청장은 “1994년 개원 이후 매년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랑과 온정을 베풀어주시는 한성사에 감사드린다”며 “정성이 담긴 후원품을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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