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천소방서장, 겨울철 화재예방 지도방문 나서

이영수 기자 / lys@siminilbo.co.kr / 기사승인 : 2020-11-18 17:3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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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이영수 기자]
 

경남 합천소방서(서장 이중기)는 겨울철 화재예방을 위해 관내 인명피해 우려 대상에 대한 현장 지도방문에 나섰다고 밝혔다.

11월부터 내년 2월까지 의료시설, 숙박시설, 노유자시설, 중점관리대상에 대해 소방서장이 직접 지도 방문할 계획이다.

이번 방문으로 △위험물·주변 위험요소 사전에 파악 및 제거 △소방출동로·소방용수 등 장애요소 즉시 조치 △안전지도 등으로 화재예방에 힘쓸 예정이다.

이중기 합천소방서장은 “인명피해의 우려가 매우 높은 주요대상물은 관계인들의 주도적인 화재예방과 안전문화 의식의 정착이 중요하다”며 “이번 겨울에는 단 한건의 화재도 발생치 않도록 자체 소방안전교육 등 화재예방에 적극적인 관심과 당부 바란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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