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산 경찰서, 양산 시니어 클럽 일자리 참여 대상자 교통 안전 교육 진행

최성일 기자 / look7780@siminilbo.co.kr / 기사승인 : 2023-01-21 23:4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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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여자 다수 교체로 전년도 미 이수자에 대한 균등 교육 서비스 제공
▲ 교통안전 교육사진
[양산=최성일 기자]   양산경찰서(서장 한상철)는 지난 18일부터 19일까지 양산 문화원 공연장에서 양산 시니어 클럽이 운영하는 노인 일자리 및 사회 지원 사업 참여자 1000여명을 대상으로 교통 안전 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교육은 일자리 참여 대상자들의 다수 교체로 전년도 교통 안전 교육 미 이수자에 대한 균등 교육 서비스 제공과 교통 안전 지킴이와 같은 밀접 업무 종사자의 교통 안전 인식 강화 자리로 마련되었다.

교육은 ‘나의 안전은 내가 지킨다’ 라는 주제로 노인 보행 문제점 분석을 통한 올바른 보행 법 및 예방 법에 대해 안내하고, 최근 관내 사망 사고 사례 전파로 교통사고 위험성에 대해 다시 생각해 보는 시간을 가졌다.

양산 경찰서 교통 관리 계장은 “22년 총 17건의 교통 사망 사고가 발생했고 그 중 65세 이상의 노인은 5명으로 전체의 34%를 차지할 만큼 노인 교통 사망 사고는 매해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며, “현재 진행되고 있는 교육의 궁극적 목표는 노인 교통 사망 사고 예방에 두고 있어, 형식적 교육이 아닌 내실 있는 교육으로 어르신들의 평소 보행 습관, 운전 습관을 개선하고 교통 법규 준수 인식 변화를 시킬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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