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시 본오2동 통장협의회, 관내 초등학생과 함께하는 생활문화 체험 추진

송윤근 기자 / ygs@siminilbo.co.kr / 기사승인 : 2026-02-05 09:38:29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 안산시 상록구 본오2동 통장협의회는 지난 4일 관내 지역아동센터 초등학생과 함께하는 생활문화 체험을 진행했다 /사진제공=안산시
[안산=송윤근 기자] 경기 안산시(시장 이민근) 상록구 본오2동 통장협의회는 지난 4일 관내 지역아동센터 초등학생과 함께하는 생활문화 체험을 진행했다고 5일 밝혔다.

 

이날 체험은 관내 지역아동센터 초등학생에게 생활문화 체험의 기회를 제공해 행복한 보니마을 만들기를 위해 통장협의회 주관으로 이루어졌으며, 관내 지역아동센터 4곳(반월중앙행복한홈스쿨, 용신행복한홈스쿨, 징검다리, 우리들)에서 추천한 초등학생과 본오2동 통장, 행정복지센터 직원 등 총 21명이 참여했다.

 

체험 참여자들은 롯데시네마 안산점에서 영화(정글비트2)를 관람하고 패밀리 레스토랑(애슐리 퀸즈)에서 맛있는 점심을 먹는 등 생활문화를 체험하는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참여자 중 한 학생은 “친구들과 재미있는 영화도 보고 맛있는 음식을 먹게 되어 매우 즐거웠고, 다음에도 이런 체험이 있으면 꼭 참여하고 싶다”고 말했다.

 

김희영 본오2동 통장협의회장은 “관내 지역아동센터 초등학생에게 생활문화 체험의 기회를 제공하게 되어 보람되며, 앞으로도 이러한 체험행사를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