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평구의회, 12일간의 임시회 일정 돌입

문찬식 기자 / mcs@siminilbo.co.kr / 기사승인 : 2026-03-17 11:4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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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도 행정 사무감사 결과 처리 상황 보고 및 구정 질문 등 의정활동 진행

 안애경 의장이 부평구의회 제275회 임시회를 개회하고 있다. [사진=부평구의회]
[시민일보=문찬식 기자] 인천시 부평구의회가 16일 제275회 임시회를 개회하고 12일간의 회기 일정에 돌입했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2025년도 행정 사무감사결과 처리 상황 보고를 비롯해 조례안 심사, 현장 방문, 구정 질문 등 다양한 의정활동이 진행될 예정이다.

 

17일부터 24일까지 8일간은 상임위원회별로 2025년도 행정 사무감사 결과를 비롯해 처리 상황 보고 청취, 조례안 및 각종 안건 심사, 현장 방문 등을 실시한다.

 

25일과 26일에는 구청장 및 관계 공무원을 대상으로 한 구정 질문이 진행되며 27일 제4차 본회의에서는 각 위원회에서 심사한 안건을 최종 의결하고 회기를 마무리하게 된다.

 

안애경 의장은 “이번 임시회에서는 2025년도 행정사무감사 결과 처리 상황보고와 구정 질문 등이 예정돼 있다”며 “후속 조치가 잘 이행되고 있는지를 꼼꼼히 점검하고 구정 질문을 통해 구민 복리증진과 지역발전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제시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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