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암군 6.1지방선거 더불어민주당 후보 ‘원팀’ 기자회견

정찬남 기자 / jcrso@siminilbo.co.kr / 기사승인 : 2022-05-12 10:3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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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더불어민주당 영암군수 우승희 후보(좌측부터 5번)와 전남도의원 신승철, 손남일 후보, 영암군의원 고화자, 정운갑, 유나종, 강찬원, 김계호, 이만진, 박종대 후보, 영암군비례 정선희 후보가 영암공원 내 충혼탑에서 항일 순국선열들의 애국심과 애향심을 기리는 참배의식을 갖고 있다. / 사진=우승희 영암군수 후보 선거캠프 제공.


[영암=정찬남 기자] 6.1지방선거 영암지역 더불어민주당 후보 11인이 한자리에 모여 12일 원팀정신을 다지는 합동 기자회견을 가졌다.

이날 후보들은 기자회견 시작 전 영암공원 내 충혼탑에 방문해 항일 순국선열의 숭고한 애국심과 애향심을 기리는 참배의식을 가졌다.

기자회견에는 △영암군수 우승희 후보 △전남도의원 신승철, 손남일 후보 △영암군의원 고화자, 정운갑, 유나종, 강찬원, 김계호, 이만진, 박종대 후보 △영암군비례 정선희 후보가 참석했다.

우승희 영암군수 후보자는 참석자를 대표해 “군민의 준엄한 뜻을 받들어 실행할 수 있는 공약을 준비하고, 준비한 공약은 꼭 지켜 영암의 지방분권주의의 가치를 높이겠다.”고 말했다.

결의문에는 인구증가대책 수립, 농민수당 확대, 청년 정착 및 분야별 청년일자리 확대, 탄소중립 및 에너지 선도도시 실현, 삼호읍 공공부지확보 및 정주여건 개선, 문화예술회관 건립 등 합동 공약을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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