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진식 도봉구의장, 코로나19 현장대응반등 방문

여영준 기자 / yyj@siminilbo.co.kr / 기사승인 : 2022-01-20 17:2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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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진·직원들에 격려품 전달
▲ 코로나19 현장대응반 및 재택치료전담TF팀을 찾은 박진식 의장(가운데)이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있다. (사진제공=도봉구의회)

 

[시민일보 = 여영준 기자] 박진식 서울 도봉구의회 의장이 최근 코로나19 현장대응반 및 재택치료전담TF팀을 찾아 의료진과 관계자를 격려했다.


이번 방문은 올해에도 여전히 기세가 꺾이지 않고 기승을 부리는 코로나19로 인해 불철주야 고생하는 직원들에게 감사 인사와 함께 격려물품을 전달하고자 마련됐다.

코로나 현장대응반 및 재택전담TF팀 100여명의 직원들은 평일은 물론 주말에도 비상근무를 하면서 역학조사 및 코로나19 감염주민들의 안전한 치료를 위해 총력을 다하고 있다.

박진식 의장은 “코로나19가 2년째 지속되면서 업무피로감이 클텐데도 구민의 건강과 안전을 위해 현장에서 최선을 다하는 직원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직원분의 희생과 열정으로 조만간 코로나19가 종식되지 않을까 생각된다”며 “코로나19로 현장에서 고생하시는 직원들의 근무환경 개선 등 지원 가능한 수단을 모두 동원해 코로나19 위기 극복에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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