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28일까지 접수…엑스포 기간 본선
이번 가요제는 산청엑스포 기념 및 성공 개최 기원, 관람객 유치를 위한 홍보활동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가요제는 엑스포 기간인 9월 17일 동의보감촌 엑스포 행사장에서 본선 무대가 펼쳐진다.
본선 대상 수상자에게는 500만원의 상금과 무료 음반 제작 기회가 제공된다.
산청군은 본선에 앞서 8월 5일과 6일 산청문화예술회관에서 예심을 실시할 계획이다.
예심에서는 모두 12명이 선발되며 이들은 본선 무대에서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을 선보일 것으로 기대된다.
산청군은 실력파 참가자들이 다수 지원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엑스포 분위기를 고조시킬 계획이다.
산청군 관계자는 “이번 가요제는 10년 만에 다시 산청에서 열리는 엑스포를 기념하고 성공적인 개최를 염원하기 위해 마련됐다”며 “음악에 관심 있는 많은 사람들의 참여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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