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은평구가 지난 25일 자치분권협의회 위촉식을 개최하였다. (사진=은평구청 제공) |
[시민일보 = 이대우 기자] 서울 은평구(구청장 김미경)는 실질적인 자치분권의 실현을 위해 최근 자치분권협의회 위촉식을 개최하였다.
주민 중심의 자치분권 구현을 위하여 2017년 최초로 구성된 자치분권협의회를 자치분권대학 은평캠퍼스 이수자 및 평소 자치분권에 관심이 있는 주민들로 새롭게 구성하여 자생적인 자치분권 조직으로 재탄생하였다.
자치분권협의회는 16명으로 구성되었으며, 자치분권 정책개발 및 기본계획 수립, 은평구 자치분권 확산 활동 등의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특히, 협의회 위원들의 자치분권 역량을 강화할 수 있는 전문 교육을 실시하여 자치분권 활동가로 양성함으로써, 자치분권 주민 교육 등 지역 자원으로 활용하여 진정한 의미의 풀뿌리 민주주의를 실천할 계획이다.
김미경 구청장은 “은평구는 자치분권 2.0 시대를 맞이하여, 계속해서 주민 중심의 지방자치 실현을 위해 노력해 갈 것”이라며, “이번에 새롭게 구성된 은평구 자치분권협의회가 중추적인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전남 순천시, ‘체류형 치유관광 도시’ 자리매김](/news/data/20260203/p1160279406515532_505_h2.jpeg)
![[로컬거버넌스] 전남 강진군, 올해 장기 농업교육 5개 과정 운영](/news/data/20260202/p1160278828359797_213_h2.jpg)
![[로컬 거버넌스] 경남 합천군, '생활 안전망 구축' 가속페달](/news/data/20260201/p1160274250170988_108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서대문구, ‘카페폭포’ 공공카페 모델 제시](/news/data/20260129/p1160279020585761_666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