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민일보 = 여영준 기자] 중랑구(구청장 류경기)는 6~11월 중랑구가족센터에서 다문화가족을 대상으로 '우리구 중랑구 탐방해 보자구' 역사·문화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구에 따르면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다문화가족 부모와 초등학생 자녀들은 망우역사문화공원, 옹기테마공원 등의 중랑구 주요 명소 등을 견학하며 지역의 문화와 역사를 이해하고 체험하는 시간을 가진다.
세부 활동은 ▲해설사와 함께하는 망우역사문화공원 탐방 ▲옹기테마공원 도자기 만들기 ▲전통시장 탐방 및 요리 실습 ▲중랑둘레길 걷기 ▲서대문형무소역사관 탐방 등으로 다양하게 구성됐다. 프로그램은 1일부터 월 1회씩 진행된다.
류경기 구청장은 ”역사 이해의 토대를 마련하는 초등학생 시기에 부모와 함께 활동에 참여하며 일상 속 역사를 재미있게 발견하는 시간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밖에도 구가족센터는 다문화가족들이 지역 사회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한국어 교육, 생활통역 서비스, 결혼이민자 역량강화 지원 사업 등의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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