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은행, 브릭스인베스트먼트와 시니어 레지던스 입주자 위한 자산관리서비스 지원 업무협약

여영준 기자 / yyj@siminilbo.co.kr / 기사승인 : 2026-05-07 13:5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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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날 협약식에 참석한 이은정 하나은행 WM본부장(사진 왼쪽)이 홍지협 (주)브릭스인베스트먼트 대표이사(사진 오른쪽)와 협약서를 들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하나은행 제공)

 

[시민일보 = 여영준 기자] 하나은행은 지난 6일 Club1(클럽원) 한남PB센터지점에서 브릭스인베스트먼트와 하이엔드 시니어 레지던스 ‘소요한남 by 파르나스’ 입주자를 위한 '유언대용신탁 및 자산관리서비스 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하나은행에 따르면 이번 협약은 ‘소요한남 by 파르나스’ 입주자에게 하나은행의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하나은행과 ‘소요한남 by 파르나스’의 시행을 추진 중인 브릭스인베스트먼트는 입주자에게 최적의 주거환경과 금융솔루션을 제공하기 위해 상호 협력하는 한편, ▲유언대용신탁을 활용한 안전한 자산이전 ▲세무‧법률 전문가의 맞춤형 세미나 지원 ▲부동산 투자자문 등 VIP 특화 서비스를 원스톱으로 제공할 계획이다.

이은정 하나은행 WM본부장은 “하이엔드 주거 공간과 하나은행의 차별화된 신탁서비스가 결합된 이번 협력을 통해 시니어의 삶 전반을 함께 고민하는 동반자로서 금융의 역할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하나은행은 지난 2010년 국내 최초로 ‘하나 리빙트러스트’를 도입했다. 하나리빙트러스트는 유언이 아닌 신탁계약의 형태로 금전, 유가증권, 부동산을 신탁하여 손님의 생전 및 사후 신탁재산의 수익권을 취득할 수 있는 수익자를 지정하고 상속플랜을 달성할 수 있는 ‘유언대용신탁’ 및 ‘수익자연속신탁’ 상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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