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극행정 공무원에 인센티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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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봉구 관계자들이 행안부 적극행정 우수기관 선정을 기념하며 단체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도봉구청 제공) |
[시민일보 = 문민호 기자] 도봉구가 행정안전부가 실시한 ‘2025년 지방자치단체 적극행정 종합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30일 구에 따르면 이번 평가는 전국 243개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실시됐으며, 적극행정 추진 실적을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
민간 전문가로 구성된 종합평가단과 국민평가단은 ▲적극행정 활성화 노력 ▲제도활용 및 이행성과 ▲우수사례 등 5대 항목 18개 지표를 기준으로 심사를 진행했다.
이번 평가에서 구는 법령 개정으로 난항을 겪던 창동민자역사 신축공사의 지연 문제를 적극행정으로 해결한 점에 대해 높은 평가를 받았다.
또 적극행정 추진 공무원에게 특별승급 부여 등 파격적인 보상과 포상 휴가 등을 제공해 조직 내 ‘일하는 분위기’를 조성하고 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이끈 점도 모범사례로 평가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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