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작구의회, 새해 첫 일정 국립서울현충원 참배

여영준 기자 / yyj@siminilbo.co.kr / 기사승인 : 2026-01-06 14: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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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작구의원들이 국립서울현충원을 방문해 참배하며 새해 의정활동을 시작했다.(사진=동작구의회 제공)

[시민일보 = 여영준 기자] 서울 동작구의회(의장 정재천)가 2026년 병오년(丙午年) 새해를 맞아 지난 5일 오후 국립서울현충원 참배로 새해 공식 의정활동을 시작했다.

 

이번 현충원 참배는 제9대 동작구의회 임기의 마지막 해를 맞아, 그동안의 의정활동을 되돌아보고 구민을 향한 초심을 다시 한번 되새기는 자리로 마련됐다.
 

의원들은 이날 서울 동작구 국립서울현충원을 찾아 현충탑에서 헌화와 참배를 하고, 구민의 삶을 든든히 살피며 동작의 새로운 변화를 만들어가는 의정활동에 최선을 다할 것을 다짐했다.
 

정재천 의장은 방명록에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뜻을 새기며, 2026년에도 동작구의회는 구민의 삶의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라고 서명하며 구민 중심 의정에 대한 의지를 밝혔다.
 

한편, 구의회는 6일 신년인사회를 시작으로 12일부터 개최되는 각 동 업무보고회 참석 및 오는 22일 개회하는 제345회 임시회로 본격적인 의정활동을 시작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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