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사는 오는 25일까지 진행되며, 파주시에 거주하는 시민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19일 시에 따르면 조사 문항은 총 29개로, ▲일반적 특성 ▲건강문제 및 건강검진 ▲건강행태 ▲건강증진사업 요구도 등으로 구성됐다.
이를 통해 주민의 건강 인식과 필요 사항을 폭넓게 파악하고, 시민의 의견을 수렴해 건강정책에 반영할 방침이다.
조사에 참여하려면 홍보 안내문에 있는 정보 무늬(QR코드)를 통해 온라인 접속하거나 시 홈페이지를 접속하면 된다.
또한 보건소·보건지소·보건진료소 등 보건의료기관과 읍ㆍ면ㆍ동 행정복지센터에 비치된 설문지를 통해서도 참여할 수 있어, 스마트폰 이용이 어려운 시민도 편리하게 의견을 제시할 수 있다.
응답 내용 중 개인정보는 수집하지 않으며, 조사 결과는 올해 지역사회 통합건강증진사업의 세부 사업 기획과 우선순위 설정에 적극 활용될 예정이다.
한편 시는 앞으로도 주민 참여를 기반으로 한 맞춤형 건강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시민 모두가 체감할 수 있는 건강생활 실천 환경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강범석 인천시 서구청장, 새해 구정 청사진 제시](/news/data/20260119/p1160278809470021_471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수원시, 공간·교통 분야 혁신 박차](/news/data/20260118/p1160285211793310_623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서초구, ‘골목상권 활력 프로젝트’ 본격화](/news/data/20260115/p1160278571454940_644_h2.jpg)
![[로컬거버넌스] 경남 합천군, 선도적 스마트도시 구현 박차](/news/data/20260114/p1160278761805996_29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