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결혼이주여성 운전면허시험 전원 합격 축하 행사 참가자들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
[문찬식 기자] 인천 강화경찰서(서장 남규희)는 결혼이주민 여성들을 대상으로 외국인 운전면허 교실 11회차를 운영했다.
31일 강화서에 따르면 매년 결혼이주여성들을 대상으로 운전면허 교실을 운영, 호응을 얻고 있으며 올해는 수강생 모두 운전면허를 취득하는 쾌거를 이뤘다.
강화군가족센터서는 이날 관계기관과 함께하는 축하의 자리를 마련, 강화경찰서와 강화군가족센터, 강화군 운전면허시험장 관계자들을 초청, 고마움의 마음을 전했다.
강화서 정보안보외사과장은 ‘내년 외국인 운전면허 교육도 전원 합격을 목표로 준비하겠다“며 ”결혼이주여성들이 한국 사회에 안정 정착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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