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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회의에서는 2025년 운영실적을 보고하고, 2026년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운영계획 등에 대해 논의하였다. 이어 제6기 협의체를 이끌어갈 민간위원장으로 박동일 위원이 추대되어 만장일치로 가결하였다.
박동일 민간위원장은 “민·관이 함께 협력하면서 지역 내 복지사각지대 등 소외되는 주민이 생기지 않도록 지역복지의 구심점 역할을 하겠다”고 말했다.
박수현 면장은 “바쁘신 와중에도 회의에 참석해주신 위원분들께 감사드리며,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민·관이 협력해 지역 복지 문제를 해결하는 중요한 역할을 맡고 있다”며 면민들의 복지 체감도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쌍책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앞으로도 정기적인 회의와 다양한 복지사업을 통해 지역 내 복지사각지대를 줄이고 촘촘한 지역 복지안전망 구축에 힘쓸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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