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4억원·10개 사업계획 수립
이날 보고회에는 이승화 산청군수를 비롯해 간부 공무원 등 30여 명이 참석했다.
2024년 지방소멸대응기금 기초계정 평가 대비 투자계획 수립을 위한 이번 용역에서는 계속사업 3건, 신규 발굴 사업 7건 등 총 10건(기금 사업비 144억원 규모)의 사업 계획을 수립했다.
산청군은 이번 사업발굴을 위해 주민 아이디어 공모, 설문조사, 발굴보고회, 주민간담회, 포럼 등 긴 과정을 거쳐 7건의 신규 사업을 발굴했다고 설명했다.
산청군 관계자는 “주민들이 공감할 수 있는 사업 발굴을 위해 산청의 장점을 살리고 단점을 보완할 수 있는 비전과 전략 마련에 노력했다”며 “의료, 문화, 교육, 소득 창출 등 정주 여건 개선과 생활인구 유입에 더욱 집중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수원시, 공간·교통 분야 혁신 박차](/news/data/20260118/p1160285211793310_623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서초구, ‘골목상권 활력 프로젝트’ 본격화](/news/data/20260115/p1160278571454940_644_h2.jpg)
![[로컬거버넌스] 경남 합천군, 선도적 스마트도시 구현 박차](/news/data/20260114/p1160278761805996_295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강서구, ‘새해 달라지는 강서구정’ 발표](/news/data/20260112/p1160278632375669_720_h2.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