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천군 삼가면, 라인댄스와 요가등 여성취미교실 개강

이영수 기자 / lys@siminilbo.co.kr / 기사승인 : 2026-02-03 16:53:18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합천=이영수 기자] 합천군 삼가면(면장 유명섭)은 2일 삼가면 복지회관에서 수강생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여성취미교실(라인댄스)을 개강했다.


이번 여성취미교실은 농촌지역 여성들에게 알찬 여가활동과 문화활동 기회를 제공하고 건강한 여가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라인댄스와 요가분야의 전문강사를 초빙해 2월부터 오는 12월까지 매주 2회 삼가면복지회관에서 진행된다. 

 

라인댄스는 매주 월, 수 19시 00분부터 20시 00분까지, 요가는 매주 화,목 19시 30분부터 20시 30분까지 운영된다.

유명섭 삼가면장은 “여성취미교실이 무료한 일상생활의 활력이 되고, 스트레스 해소 및 건강증진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지속적으로 여성들의 복지 증진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