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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일하 구청장(가운데)이 지난 27일 동작구청에서 열린 ‘본동 일대 명소화 사업 기본협약식’에서 홍순영 더에테르 대표(왼쪽), 변문수 코리아신탁 대표(오른쪽)와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동작구청 제공) |
[시민일보 = 여영준 기자] 동작구(구청장 박일하)는 본동 일대 명소화사업의 속도감 있는 추진과 실행력 확보를 위해 최근 코리아신탁 컨소시엄과 기본협약을 체결하고, 천문대를 포함한 고품격 문화거점을 조성할 계획이라고 28일 밝혔다.
구에 따르면 본동 일대는 노후 저층 주거지와 유휴 국·공유지가 혼재돼 체계적 개발이 시급했던 지역이다.
이에 구는 과거부터 도시재생사업, 도시계획시설(청소년수련시설) 결정 고시 등을 통해 본동 일대 개발 기반을 다져왔으며, 이번 공모를 기점으로 본격적인 사업 추진에 나선다.
대상지는 본동 8-12번지 일원으로 3만8980㎡ 규모이다.
공모에 선정된 코리아신탁 컨소시엄은 ▲코리아신탁 ▲포스코이앤씨 ▲더에테르 ▲카트 ▲p&y partners limited 총 5개 기업으로 구성돼 있다는 게 구의 설명이다.
협약 세부 추진사항으로는 ▲용도지역 변경(1종일반주거지역→2종일반주거지역) ▲천문대·컨벤션·도서관 등 생활SOC시설 조성 ▲용양봉저정 근린공원 접근로 개선 등의 내용이 포함돼 있다.
한편, 구는 지난 1월 영국 런던에 위치한 빅토리아 앤 앨버트 박물관(V&A 박물관)과 사당동 분관 유치 추진과 관련한 ‘동작구 문화시설 설립을 위한 상호협력 양해각서(MOU)’를 체결한 데 이어 이번에는 본동 일대를 영국 그리니치 천문대와 같은 세계적 공간으로 육성한다는 구상이다.
기타 자세한 사항안 구 핵심정책추진단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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