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대문구, 스타트업 오픈스페이스 운영

이대우 기자 / nice@siminilbo.co.kr / 기사승인 : 2026-03-31 17:14:56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 ‘서대문 스타트업 오픈스페이스’ 개소식에서 이성헌 구청장(오른쪽 세번째)과 입주기업 청년 등이 간담회에 참석하고 있다.(사진=서대문구청 제공)

 

[시민일보 = 이대우 기자] 최근 서대문구(구청장 이성헌)가 ‘서대문 스타트업 오픈스페이스’(통일로 205-6, 지하 1층)의 문을 열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


이곳은 청년 창업기업의 성장·발전을 위해 지자체와 대학이 협력 조성한 이화여자대학교 캠퍼스타운 창업 지원시설로, 260.79㎡ 규모로 공유형 사무실, 코워킹 스페이스, 회의실 등을 갖추고 있다.

입주 기업은 ▲(주)킥스코퍼레이션(킥보드 상권 활성화 플랫폼) ▲(주)그린루프(IoT 의류수거시스템 자원순환 모델) ▲포킷츠(반려견 발 건강 웰니스 솔루션) ▲더단단(AI기반 정신건강 관리 서비스) ▲(주)당당한가(일상형 고령친화식) ▲(주)코디미(초개인화 구매 에이전트) ▲(주)포플러플래닛(AI기반 글쓰기 학습지원 서비스) ▲(주)페이브먼트(K콘텐츠 투어 서비스) 등이다.

이성헌 구청장은 “서대문구 유휴공간이 청년의 열정과 혁신 아이디어가 실현되는 창업 전진기지로 재탄생하게 된 것을 매우 뜻깊게 생각하며 앞으로도 청년의 도전과 성장을 위한 창업 환경 조성과 체계적 지원에 적극 힘쓰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