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문찬식 기자] 인천 강화군이 오는 30일까지 지역내 금연 구역을 대상으로 운영 현황에 대한 합동 점검과 집중단속을 실시한다.
점검 대상은 국민건강증진법과 강화군 조례에 따른 음식점, 대규모 점포, 게임제공업소, 학교 등 4650곳이다.
지도와 점검은 보건소 공무원과 금연 지도원으로 구성한 3개 반이 주ㆍ야간으로 진행한다.
주요 점검 내용은 ▲금연구역내 흡연 행위 여부(전자담배 포함) ▲금연구역임을 알리는 표지 설치 등 시설 기준 준수사항 ▲흡연실(흡연구역) 설치기준 준수 여부 ▲금연벨 설치 구역 점검이다.
현장에서 경미한 사항은 즉시 시정하도록 지도하고, 반복 위반 업소 및 흡연자는 적발시 과태료 처분을 실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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