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유가와 간절기 급격한 기온변화에 산림연접지에 화목보일러를 사용해 난방을 하고 있는 세대에서 화목보일러의 부주의한 취급으로 산불 발생에 각별한 주의가 요구되고 있는 실정이다.
현재 청덕면에서는 40세대가 화목보일러를 사용하고 있다.
이병걸 청덕면장은 “산불이 발생하지 않도록 사전에 산불예방활동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면서 “보일러 주변 가연물을 제거하고, 소화기 비치 등 사용시 안전관리 기준 준수”를 당부했다.
한편 청덕면은 화목 보일러로 난방 및 취사용으로 사용하고 있는 산림 인접 민가 현황을 수시로 파악해 산불예방을 철저히 이어간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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