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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은 올해 경제림조성, 큰나무공익조림, 산림재해방지, 가뭄피해복구, 내화수림대조성, 지역특화조림 등 5개 조림사업에 11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산림 154ha에 35만본의 나무를 식재했다.
봄철 적기 조림으로 묘목의 활착율을 높이기 위해 노력했으며, 6월부터는 건강한 조림목의 생장을 위해 조림지 풀베기, 덩굴제거 사업을 시행하는 등 우량경제림 양성을 위해 지속적인 조림지 사후 관리를 추진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양질의 목재 생산과 공급으로 산주의 소득증대와 더불어 탄소흡수율이 높은 묘목의 식재로 탄소중립을 조기에 실현하고, 벌채, 조림, 수확의 산림 선순환을으로 지속적인 산림 순환경영을 통한 2050 탄소중립달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기로 했다.
군 관계자는 “이번 조림사업은 적기에 시행한 만큼 묘목의 생장이 좋고, 적당한 강우량으로 인하여 조림목의 생장여건이 좋을 것으로 예상되나, 하절기 잡초 및 덩굴의 생장이 촉진될 것으로 예상되는 바, 조림지 사후관리에 더욱 힘써 조림목의 활착률을 높이기 위해 지속적으로 힘쓰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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