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군에 따르면 이번 교육은 연천군의 미래 무형유산 발굴ㆍ육성 사업으로 지난 2023년부터 추진해 온 ‘개성식문화 및 의례음식문화 발굴ㆍ전승기반 구축사업’의 일환이다.
올해는 연천군 음식점 컨설팅을 통해 개성음식을 널리 보급할 예정이며 ‘연천에서 다시 꽃피우는 개성음식’이라는 주제로 각종 체험 및 전시도 열릴 예정이다.
개성음식 레시피 전수는 ‘개성음식’을 연천의 또 다른 관광자원으로 만들어갈 일반음식점 업주를 대상으로 한다.
개성음식 판매를 희망하는 지역내 일반음식점(식당ㆍ카페 등) 운영자는 누구든지 신청할 수 있으며 비용은 무료이다.
군 관계자는 “이번 컨설팅을 통해 연천에서 개성음식을 맛볼 수 있게 됨에 따라 개성식문화가 연천군을 대표하는 또 다른 문화관광자원으로서 널리 보급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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