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 대표이사는 합천군 삼가면 출향인으로 40년간 공직생활을 하는 동안 경남도 공보관, 감사관, 서부권개발본부장 등을 맡았으며 퇴직 후 2017년부터 경남체육회 사무처장을 맡아 경남도내 엘리트체육과 생활체육을 총괄했고 2023년 경남FC 대표이사로 선임됐다.
지 대표이사는 경남도체육회 사무처장을 맡고 있던 2019년 경남도체육회에서 합천애육원을 방문하여 체육소외계층을 위해 마련한 자전거 기증을 하는 등 고향사랑을 실천하며 동시에 따뜻한 지역사회 만들기에 앞장서왔다.
특히, 지 대표이사는 이번 고향사랑기부 후 받은 답례품(90만원 상당)을 노블하임노인전문요양원, 합천노인전문요양원, 합천애육원에 재기부함으로써 건전한 기부문화 확산에 기여하며 훈훈함을 더했다.
지현철 대표이사는 “고향사랑기부제 참여로 고향인 합천군 발전에 도움이 된 것 같아 기쁘다”며 “다른 출향인분들도 합천군 고향사랑기부제에 많이 관심을 갖고 동참하여 고향사랑을 이어나가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김윤철 합천군수는 “출향인들의 뜨거운 애향심으로 합천군 고향사랑기부제 열기가 더해지고 있다”며 “기부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고 합천 발전을 위해 더 많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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