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문찬식 기자] 인천 서구 원당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최근 '건강한 겨울나기 난방용품(비) 지원사업' 전달식을 진행했다고 10일 밝혔다.
원당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매년 겨울철 난방에 취약한 세대를 대상으로 겨울을 따뜻하고 안전하게 보낼 수 있도록 이 사업을 추진해 왔다.
사업 추진을 위해 원당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이 직접 취약계층 20가구에 가정 방문해 필요한 난방용품(비) 조사와 더불어 안부를 확인하고 건강ㆍ주거ㆍ경제적 상황 등을 살폈으며, 조사 결과에 따라 각 세대에 난방비 10만원 또는 10만원 상당의 난방용품을 지원한다.
이현순 민간위원장은 “홀몸어르신 및 장애인 등 한파에 취약한 이웃들이 겨울철 추위를 잘 이겨내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라고 말했다.
이우재 원당동장은 “예년보다 빨리 찾아온 추위에 겨울철 난방을 걱정하는 취약계층이 더 힘들지 않도록 앞으로도 더 세심한 관심을 가지고 다양한 복지사업을 펼쳐 나가겠다”라고 전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수원시, 공간·교통 분야 혁신 박차](/news/data/20260118/p1160285211793310_623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서초구, ‘골목상권 활력 프로젝트’ 본격화](/news/data/20260115/p1160278571454940_644_h2.jpg)
![[로컬거버넌스] 경남 합천군, 선도적 스마트도시 구현 박차](/news/data/20260114/p1160278761805996_295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강서구, ‘새해 달라지는 강서구정’ 발표](/news/data/20260112/p1160278632375669_720_h2.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