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인구 서울시의원, 리틀야구단 전국리틀야구대회 우승 축하

이대우 기자 / nice@siminilbo.co.kr / 기사승인 : 2022-05-20 22:4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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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제공=서울시의회

[시민일보 = 이대우 기자] 서울시의회 교육위원회 황인구 의원이 ‘제17회 도미노피자기 전국리틀야구대회’ 우승을 차지한 강동구 리틀야구단의 높은 성과를 축하하고 격려하는 메시지를 전했다.

 

강동구 리틀야구단이 이번에 우승한 ‘제17회 도미노피자기 전국리틀야구대회’는 한국도미노피자가 주최하고 (사)한국리틀야구연맹(회장 유승안)이 주관하는 전국규모의 리틀야구대회로 경기도 화성시 드림파크 구장에서 지난 5~16일 전국 126개 팀이 참가한 가운데 열렸다.

 

강동구 리틀야구단은 결승전에서 신기량 선수의 호투에 힘입어 경기 군포 리틀야구단을 2-1로 누르고 정상에 올랐다. 이로써 서울 강동구 리틀야구단은 2011년 제7회 대회 우승 이후 11년 만에 도미노피자기 패권을 다시 거머쥠으로써 명문 리틀야구단으로서 거듭났다.

 

황인구 의원은 “코로나19의 여파가 가시지 않아 아직도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김현배 학부모 회장님과 박소희 학부모 총무 등 강동구 리틀야구단을 위해 적극지지하고 지원해주신 학부모 여러분과 코치진의 노력으로 리틀야구단이 각종 전국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지속적으로 얻을 수 있었다”고 평가하는 한편 “제한된 여건 속에서도 각자가 열정과 노력을 아끼지 않고 최선을 다하여 좋은 결과를 얻는 과정이 매우 아름답고 뿌듯하다”고 하며 감사의 말고 함께 우승을 축하했다.

 

그러면서 황 의원은 “야구라는 단체 스포츠와 같이, 목표를 향해서 기초를 쌓아 단계적으로 열정을 가지고 임하는 즐거운 체육활동은 유소년의 신체적 정신적 성장에 매우 큰 역할을 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깊고 앞으로도 적극적으로 지원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마지막으로 황 의원은 “성내유수지 리틀야구장이 될 ‘꿈의 구장’ 뿐만 아니라 학생들의 다양한 체육활동이 지속적으로 이어질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물적 기반을 확보하는데 힘쏟을 것이며, 이를 통해 강동구민들의 생활의 질 향상으로 이어질 수 있는 의정활동을 전개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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