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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광 달 항아리 인테리어 오브제. (사진=아성다이소 제공) |
[시민일보 = 여영준 기자] 아성다이소는 ‘풍수 인테리어 기획전’을 진행한다고 3일 밝혔다.
아성다이소에 따르면 이번 기획전은 2026년 설날을 맞아 생활하는 공간에 좋은 기운을 더하거나 나쁜 기운을 막아주는 풍수 개념을 적용한 상품으로 기획해, 달항아리, 호리병, 부적 아이템 등 총 30여 종을 선보인다.
먼저 풍요로움을 상징하는 ‘달항아리’를 준비했다. 보름달을 닮은 유려한 곡선미가 인상적인 ‘유광 달 항아리 인테리어 오브제’는 유광 마감으로 표면에 은은한 광택이 흐른다.
선반이나 탁자 위에 두면 그 잔잔한 빛이 공간에 스며들어 분위기를 더욱 기품 있게 만들어 주고, 생화를 넣거나 디퓨저 홀더로 활용하기도 좋다.
‘달항아리 휴지 케이스’는 심지 제거 없이 고정대만 끼우면 바로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고, ‘복맞이 점착 메모지 70매입 달항아리’는 길운을 가져다줄 것 같은 달항아리 모양 디자인으로 복의 상징성을 표현했다. 붙였다가 떼기 좋은 점착 타입으로 끈적임이나 자국을 남기지 않아 깔끔하게 사용할 수 있다.
주둥이가 좁아 나쁜 기운을 막고 넓은 몸통으로 재물을 모은다는 의미를 담은 ‘호리병’도 선보인다. ‘미니어처 오브제 낮은 호리병’은 손수 새긴 듯 고급스러운 문양이 포인트다.
진열장이나 선반 등에 장식해 다른 미니어처 오브제와 함께 차분하고 기품 있는 분위기를 연출한다. ‘미니어처 오브제 낮은 둥근 사선형 호리병’은 비스듬한 병목의 특색을 지녀, 공간에 연출만 해도 한층 정갈해진 분위기를 경험할 수 있다는 게 회사측의 설명이다.
‘미니어처 오브제 티포트 모양 오브제’는 잔잔한 물결 문양이 인상적인 찻주전자다.
또한 액운은 막고 행운을 기원하는 의미를 담은 ‘부적아이템’을 마련했다. ‘행운 DIY 부적 만들기 세트’는 취업이나 졸업, 복권 등 상황에 어울리는 다채로운 부적을 제작할 수 있다. 다양한 오브제와 감동적인 문구로 부적을 꾸밀 수 있는 스티커와 2가지 디자인의 카드로 구성했다.
‘사주 부적 종이 북마크 10매입’은 오행 상징물 모양과 부적 컨셉으로 구성한 각양각색 디자인의 책갈피다. 묶어서 사용할 수 있는 끈이 포함됐다.
‘복맞이 렌티큘러(Lenticular, 각도에 따라 다르게 보이는 기법) 부적 10매입’은 보는 방향에 따라 변하는 일러스트 상품이다. 부
이 외에도 ‘해바라기 햄스터 스티커 4매입’, ‘부엉이 자석 풍경’등 재물을 부른다고 알려진 해바라기와 부엉이 상품도 판매한다.
아성다이소 관계자는 “2026년 설날을 맞아 복을 불러오는 풍수 인테리어 상품을 다양하게 준비했다”며 “설날 소망과 행운을 담은 상품들과 함께 원하는 것을 모두 이루시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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