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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인크로스 제공) |
[시민일보 = 여영준 기자] SK네트웍스 자회사인 통합 마케팅 전문 기업 인크로스는 한우자조금관리위원회가 주관하는 온라인 한우장터 연간 운영 계약을 체결하고 본격적인 커머스 운영에 나선다고 3일 밝혔다.
이번 계약을 통해 인크로스는 2026년 한 해 동안 온라인 한우장터의 전반적인 커머스 운영을 대행한다.
인크로스에 따르면 사이트 구축 및 유지보수는 물론, 기획전의 전략 수립부터 홍보·마케팅, 고객 관리(CS)까지 커머스 운영 전 과정을 전담한다.
온라인 한우장터는 생산자와 소비자 간의 직거래 유통 구조를 구축해 유통 마진을 최소화하고, 고품질의 한우를 합리적인 가격에 제공하기 위해 한우자조금이 마련한 상생형 플랫폼이다.
인크로스는 티딜(T deal), 현대샵 등 대형 커머스 플랫폼을 성공적으로 운영해 온 노하우와 디지털 마케팅 역량을 결합해 온라인 한우장터의 활성화를 이끈다는 전략이다. 특히 다양한 디지털 광고 채널을 활용해 신규 고객 유입을 확대하고, 시기별 최적화된 운영 전략을 통해 한우 소비 촉진과 가격 안정화에 기여할 계획이다.
이번 계약은 인크로스가 민간 영역을 넘어 공공·상생형 커머스 분야로 사업 분야를 확장하는 첫 사례다.
한편 인크로스는 운영사 선정 이후 첫 행사인 ‘2026 설 맞이 온라인 한우장터’를 오는 6일까지 진행한다. 한우자조금과 함께 진행하는 설 기획전에서는 명절 수요가 높은 구이류, 국거리, 불고기 등을 시중가 대비 저렴하게 판매하며, 이용 고객을 위한 풍성한 혜택도 마련됐다.
▲설문조사 참여 고객 경품 증정 ▲누적 구매금액 달성 시 사은품 제공 ▲포토리뷰 작성 이벤트 ▲마케팅 수신 동의 감사 이벤트 등 다양한 고객 참여형 프로그램을 통해 쇼핑의 즐거움을 더할 예정이다.
인크로스 손윤정 대표는 “그동안 쌓아온 커머스 운영 전문성과 디지털 광고 기술력을 바탕으로 생산자와 소비자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유통 환경을 만들겠다”며, “앞으로도 차별화된 운영 전략을 통해 공공 커머스의 성공적인 디지털 전환 사례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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