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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양산소방서장, 내원사 현장행정지도 사진 |
[양산=최성일 기자] 양산소방서(박승제 서장)는 오는 27일 부처님 오신 날을 맞아 하북면에 위치한 ‘내원사’를 방문해 사찰 주변 화재 취약요인을 점검하고 안전관리를 위해 지도방문에 나섰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화재예방 안전컨설팅은 ‘부처님 오신 날’ 행사를 맞아 연등설치 및 촛불사용 등으로 인한 화재발생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사찰을 찾는 방문객들의 안전 및 사찰 관계자 안전의식 고취를 위해 선제적인 안전관리 목적으로 마련됐다.
주요 내용으로는 ▲부처님 오신 날 전·후 안전한 환경 조성 및 화기취급 주의 당부 ▲촛불 사용 및 연등과 같은 화재취약요인에 대한 안전관리 지도 ▲소방차량 진입불가지역 자체 대응체계 강구 ▲기타 화재사례 전파 및 관계인 자율안전점검 당부 등을 지도 확인했다.
박승제 서장은 “사찰은 일반적으로 주변이 산으로 둘러싸여 있으며 건물이 목조로 이루어져 급격한 연소 확대가 우려되는 만큼 사전 예방조치가 중요하다.”며 방문객의 안전을 위해 화재취약요인 제거 및 시설물 안전관리에 힘써 줄 것을 당부했다. 또한, “이번 부처님 오신 날을 전·후로 특별경계근무 체제로 돌입해 한 건의 사고도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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