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합천=이영수 기자] 합천군 치매안심센터는 지난 16일 치매안심센터 예다움에서 치매 관리사업 활성화를 위한 상반기 치매 지역사회협의체 협력 회의를 개최했다.
치매 지역사회협의체는 지역내 치매 서비스 제공 유관기관 간 연계와 협력으로 자원을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인프라를 구축하고 치매 사업의 성공적 수행을 위해 구성된 단체다.
군 치매 지역사회협의체는 위원장 이미경 보건소장 및 지역 내 유관기관·단체, 담당 공무원 등 10명의 위원으로 구성돼 있다.
이날 회의는 신규 위원 위촉, 2023년 치매안심센터 사업 및 상반기 결과보고, 주요 안건 논의 순으로 진행됐다.
주요 내용으로는 치매안심센터와 조기검진 및 사례관리 대상자 발굴 및 관리, 행사 시 업무협조, 실종환자의 배회감지기나 인식표 홍보 등 상호 협력 및 원활한 치매 관리사업을 위한 의견을 공유했다.
이미경 위원장은 “바쁘신 와중에 참석해 주셔서 감사드리고, 유관기관과의 상호 협력을 통해 치매 환자와 가족을 위한 치매 관리사업이 적극 추진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수원시, 공간·교통 분야 혁신 박차](/news/data/20260118/p1160285211793310_623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서초구, ‘골목상권 활력 프로젝트’ 본격화](/news/data/20260115/p1160278571454940_644_h2.jpg)
![[로컬거버넌스] 경남 합천군, 선도적 스마트도시 구현 박차](/news/data/20260114/p1160278761805996_295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강서구, ‘새해 달라지는 강서구정’ 발표](/news/data/20260112/p1160278632375669_720_h2.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