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인천환경공단 분진, 악취제로화 추진단이 회의를 마치고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사진=인천환경공단] |
공단은 분진·악취를 단순 민원 대응 차원을 넘어 안전 보건의 핵심 위험 요인으로 전환 관리하기 위해‘분진·악취 제로화 추진단’을 구성했다.
추진단은 이사장을 단장으로 물환경처, 환경연구소, 자원순환처가 주관 부서로 참여하며 사업소별 팀장과 담당자를 실행 조직으로 지정해 현장 중심의 협력 체계를 구축했다.
첫 회의에서는 추진단 운영 방향과 우수사례 공유를 시작했으며 향후 정기적인 소통을 통해 개선에 필요한 기술 전파와 현장 개선 활동을 지속 추진할 계획이다.
올해 분진·악취 제로 핵심과제로 탈수케이크 이송 장치 밀폐 강화, 지하화 시설 공기 순환설비 보강, 협잡물 처리시스템 개선, 분뇨 저류조 교반 방식 개선 등의 개선 활동을 추진한다.
김성훈 이사장은“분진과 악취를 안전 보건의 문제로 관리해 현장의 사고 위험을 선제적으로 예방하겠다”면서 “직원들과 협력해 청결한 현장, 안전한 일터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남 합천군, 선도적 스마트도시 구현 박차](/news/data/20260114/p1160278761805996_295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강서구, ‘새해 달라지는 강서구정’ 발표](/news/data/20260112/p1160278632375669_720_h2.png)
![[로컬거버넌스]인프라 혁신으로 '체육르네상스' 연다… 인구 유입 늘고 지역상권에 활기](/news/data/20260111/p1160275997812534_367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강남구, 민·관 협업정책 활발](/news/data/20260108/p1160279048482936_964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