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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일보 = 이대우 기자] 서울 구로구(구청장 문헌일)가 지역내 어린이공원을 대상으로 실시한 노후 시설물 개선 사업을 완료했다.
이번 정비 대상은 ▲미래사랑어린이공원 ▲솔길어린이공원 ▲신도림어린이공원이다.
조성된 지 10년이 넘은 곳으로 놀이·체육·휴게 등의 시설물이 바래거나 녹슬고, 포장된 바닥이 갈라지는 현상이 있었다.
이에 구는 올해 초 노후 시설을 재정비하기 위한 계획을 수립했다.
조합놀이대, 운동과 휴게시설, 안내판 등을 교체하고 그물 건너기, 흔들 놀이대, 그네를 추가 설치했다. 바닥의 경우 기존 탄성고무칩을 새로 포장하거나 목재데크를 투수블럭으로 바꾸고 공원 미관을 위해 사철나무, 영산홍 등도 식재했다.
지난달 재정비를 마친 어린이공원 3곳은 순차대로 설치검사를 진행한 뒤 문을 열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
구 관계자는 “이번 정비 사업으로 한층 더 좋아진 공원을 이용할 수 있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주민들에게 생활권 내 쉼터를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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