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경찰청은 도내 지역경찰관서(지구대·파출소)를 대상으로 중요 범인검거, 현장조치 우수, 주요 업무성과 등 다방면으로 평가해 3곳을 “베스트 지역관서”로 선정하고 있으며 합천 중부지구대는 합천경찰서 7개 지구대·파출소 중 112신고 등 치안수요가 가장 높은 곳으로, 강·절도범 등 중요범인 검거, 보이스피싱 피해 예방, 치매노인·실종자 신속 발견·구조 등 각종 치안활동으로 다방면에서 적극적인 주민 밀착형 치안활동을 진행하여 “2023년 상반기 베스트 지역관서”로 선발됐다.
이재욱 합천경찰서장은 “합천경찰은 합천군민의 평온한 일상을 보호하고자 최선을 다하고 있으며, 이번 선정결과를 통해 더욱 자부심을 가지고 일할 수 있을 것”이라며 “직원들이 적극적인 치안활동을 진행할 수 있는 소통하는 분위기를 조성하고, 신속 출동 및 순찰 강화 등을 통하여 주민들이 범죄로부터 안전하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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