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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한방진흥센터 전경.(사진=동대문구청 제공) |
‘2023 서울 의료·웰니스 관광 협력 공모사업’은 팬데믹 이후 의료웰니스 관광의 성장과 수요에 대응하고자 의료·유치·웰니스 기관을 연계해 서울만의 특색 있는 관광 상품을 개발하기 위한 사업이다.
총 6개 팀(20개 기관)이 ‘치료·치유’를 테마로 한 의료·웰니스 상품을 신청했으며, 최종적으로 상위 4개 팀의 상품이 선발됐다.
서울한방진흥센터는 그 중 ▲양·한방을 결합한 K-의료웰니스 관광상품 개발 ▲외국인 의료관광객 대상 서울형 웰니스 관광 상품 등 2개 상품에 포함됨으로써 서울의 매력을 나타내기에 적합한 관광지로 인정받았다.
사업은 5월~11월 추진되며 사업별로 최대 1000만원의 사업비를 지원받는다. 서울의료관광 공식 홈페이지 및 SNS 콘텐츠 배포, 협력 기관 정례회 등을 통해 홍보 지원의 혜택도 받는다.
서울한방진흥센터 관계자는 “이번 공모사업 선정을 통해 의료·문화·관광 등 유관기관 전문가들과의 협업 기회를 얻어 기쁘다”며, “적극적으로 사업을 추진해 한의학의 우수성도 알리고 외국인 의료·웰니스 관광객을 유치하는 등 유의미한 성과를 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서울한방진흥센터(박물관)는 ‘한국관광공사 추천웰니스관광지 선정(2021) 및 재지정(2023)’, ‘서울관광재단 서울시의료관광협력기관 선정(2022)’ 등 국내 관광을 대표하는 전문기관과 협업해 한방 웰니스 실현을 위한 노력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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