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버스 멘토링’은 선배가 후배를 가르치는 기존 멘토링과 반대로 젊은 세대가 멘토가 돼 선배 관리직에게 젊은 감각‧가치관 등을 공유하고 같이 경험하는 역발상 소통방식이다.
행사는 멘토가 간담회 주제와 방식, 장소를 주도적으로 선정하고 세대 간 가치 공유를 통해 직장문화 조성‧인식 개선을 위한 자유 토론 시간으로 진행됐다.
이병근 소방서장은 ‘서로의 의견을 들어볼 수 있는 자리가 마련돼 좋았다“며 ”세대 간 소통을 통해 수직적인 조직문화를 개선하고 활기찬 분위기가 형성되면 좋겠다“고 전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수원시, 공간·교통 분야 혁신 박차](/news/data/20260118/p1160285211793310_623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서초구, ‘골목상권 활력 프로젝트’ 본격화](/news/data/20260115/p1160278571454940_644_h2.jpg)
![[로컬거버넌스] 경남 합천군, 선도적 스마트도시 구현 박차](/news/data/20260114/p1160278761805996_295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강서구, ‘새해 달라지는 강서구정’ 발표](/news/data/20260112/p1160278632375669_720_h2.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