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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농가는 면적 1607㎡의 논에서 마늘을 재배하는 농가로, 일손이 부족해 어려움을 겪고 있었다.
이에 박희종 쌍백면장 및 직원들은 뽑아놓은 마늘의 흙을 털고 묶는 작업을 하며 전날 비가 많이 온 관계로 땅 상태가 좋지 않았지만, 농가에 조금이라도 더 도움이 되기 위해 최선을 다해 작업에 임했다.
박희종 쌍백면장은 “일손이 필요한 농가에 도움이 될 수 있어서 기쁘게 생각하며, 앞으로도 주민들에게 늘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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