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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펜클럽 사이트 캡쳐 |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가 400만 관객을 돌파했다.
최근 장항준 감독의 '왕과 사는 남자'가 큰 인기를 모으며 핫이슈로 급부상한 가운데, 온라인 커뮤니티에 올라온 "장항준 감독의 색다른 별명"이란 제목의 게시물이 화제가 되고 있다.
해당 게시물에 따르면, 최근 영화 팬들은 장항준 감독에게 '거장 직전 감독', '보급형 거장' 등의 이색 별명을 붙여준 것으로 알려지며 눈길을 끈다.
1969년 9월 17일에 태어난 장항준 감독은 올해 나이 57세로, 1996년 영화 '박봉곤 가출사건'을 통해 데뷔한 후 폭넓은 사랑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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