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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 집계 결과에 따르면 지난 15일 방송된 KBS2 주말드라마 '하나뿐인 내편'은 26.6%, 31.6 %의 전국 일일시청률을 기록했다.(이하 동일 기준)
앞서 최고 시청률 36.3%를 기록한 '하나뿐인 내편'은 지속적으로 평균 30%대의 시청률과 함께 주말극 최강자리를 지키고 있다.
이번 방송된 '하나뿐인 내편'에서는 강수일(최수종 분)이 김도란(유이 분)에게 자신의 정체를 들키고 떠나려 했지만 김도란의 만류로 두 사람은 부녀관계를 지켰다.
하지만 박금병(정재순 분)에게 비밀을 들키면서 위기를 맞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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