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통상자원부가 주최하고 한국전력이 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한전의 전력 빅데이터를 활용하는 새로운 사업 모델을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다.
대회 참가를 희망하는 일반시민과 학생, 벤처기업과 스타트업은 한전 홈페이지에서 제안서를 내려받아 작성 후 오는 24일까지 제출하면 된다.
1차 서류심사를 통과한 팀 혹은 개인은 한전 아트센터에 마련된 데이터 공유센터에서 1개월간 서비스를 개발하며, 서울시를 비롯한 공공기관과 민간데이터의 활용도 가능하다.
심사는 완성도, 기술성, 상용화 가능성, 확장성 등을 기준으로 사내 직원과 사외 전문위원이 함께 평가하며, 시상은 기업과 학생·일반인 부문으로 나눠서 진행할 예정이다.
최종 선정 팀에게는 총 1400만원의 상금이 주어지며, 전력데이터 서비스 마켓(EDS-Market)에 해당 서비스를 등록하는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김종갑 한전 사장은 “한전의 전력데이터, 타 공공기관과 민간의 데이터를 융합해 보다 가치 있는 대국민 편익서비스를 많이 만들어 내길 기대한다”며 “데이터 공유센터와 전력데이터 서비스 마켓을 통해 데이터 분야 에너지신산업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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