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가생활지킴이 보험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2-07-18 14:5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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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양화재 동양화재는 여가 및 레저생활 중 각종 상해를 보장하는 ‘무배당장기종합 여가생활지킴이보험’(사진)을 시판한다고 18일 밝혔다.

주5일 근무제 도입에 따른 주말 상해위험을 고액으로 집중 보장하며, 만기시 여행자금 등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환급금을 지급한다.

주말기간 사고 발생시 최고 2억3천만원까지 보상해 주며 만기환급금은 적립부분 순보험료를 부리이율로 적립한 금액으로 10년만기 기준 매월3만5천원 납입시 환급율이 86.8%이다. 음주 또는 무면허 운전중 사망, 고도후유장해시에도 200만원의 보상금이 지급된다.

보험기간은 3년, 5년, 7년, 10년이며, 보험료는 고객의 소득수준에 따라 자유설계가 가능하다.

이와함께 개인형, 부부형 이외에 하나의 보험증권으로 자녀수에 상관없이 가족 모두의 위험을 보장하는 가족형 등 3가지 가입유형이 있어 고객 선택의 폭을 넓혔다.
/박용준기자 sasori0624@siminnew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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