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평군, 전 읍·면 복지팀장에 복지역량 강화교육

박근출 기자 / pkc@siminilbo.co.kr / 기사승인 : 2019-03-04 00:00:03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양평=박근출 기자]경기 양평군이 최근 읍ㆍ면 복지팀 100% 구축에 따라 찾아가는 보건복지사업의 기본이 되는 통합사례관리업무의 역량강화를 위해 읍ㆍ면 복지팀장을 대상으로 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교육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30분까지 이어졌으며, ▲1부는 경기대 사회복지학과 민소영 교수를 초빙해 ‘찾아가는 보건복지서비스의 필요성 및 사례관리 진행 과정’ ▲2부는 경기복지재단 연구위원 성은미 박사의 ‘찾아가는 복지팀장의 역할’에 대해 진행됐다.

군 관계자는 “이번 교육을 통해 복지팀장의 복지역량과 통합사례관리에 대한 업무처리능력이 강화되어 다양한 욕구를 가진 대상자에게 질 높은 서비스가 제공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군은 전읍ㆍ면 복지팀 설치로 정부역점사업인 찾아가는 보건복지사업 활성화 및 사회복지 전달체계를 강화하고 군민의 복지체감도를 높이고자 민관협력을 통한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활발히 진행하고 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박근출 기자 박근출 기자

기자의 인기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