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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일보=고수현 기자] 강북구(구청장 박겸수)가 일상생활 유용한 정보를 담은 ‘2019년도 평생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를 위해 구는 ▲허준 약초교실 ▲생명존중교육 강사 양성 과정 ▲살림 노하우 강좌 ▲내적 성장을 위한 글쓰기 ▲독서토론 교실 등 5개 프로그램에 참여할 구민을 오는 8일까지 모집한다.
먼저 사회적 협동조합인 허준약초학교와 연계해 진행되는 약초교실은 한의학이나 한약학 분야 전문가를 초빙해 약초·발효식품에 대한 이해와 활용방법 등을 강의한다.
강의는 이론·실습과 함께 현장학습도 병행된다.
강좌는 구민 60명을 대상으로 오는 15일~6월28일 매주 금요일 오후 2시에 강북문화정보관에서 열린다.
수강생은 50시간 이상 수업에 참여한 뒤 민간자격증 시험을 통과하면 ‘약초관리사 2급’을 취득할 수 있다.
신청 희망자는 구 홈페이지나 구청 교육지원과로 방문 접수하면 되며, 교재비 등 3만원의 비용이 든다.
생명존중교육 강사 양성 과정은 강연이 열리는 구청 회의실에 직접 참석하거나 90시간의 온라인 수업을 들으면 수료할 수 있다.
오는 21일~6월28일 운영하며 정원은 20명이다.
참가자는 교육을 마치고 시험에 합격할 경우 전문강사로 활동할 수 있다.
강의료는 3만원으로 구 홈페이지에서 내려받은 신청서 작성 후 우편·방문·이메일 제출하면 심사 과정을 거쳐 수강생을 선발한다.
이와 함께 살림 노하우 강좌와 내적 성장을 위한 글쓰기도 개최된다.
참가자는 정리수납 방법 등 가정관리에 대한 요령과 수필, 시, 짧은 글쓰기를 실습해볼 수 있다.
강의는 오는 27일~5월29일까지 매주 수요일 오전 10시 송중동 자치회관에서 살림 노하우 강좌가, 4월5일~6월21일 매주 금요일 오전 9시30분 번동5단지종합사회복지관에서 글쓰기가 각각 진행된다.
마지막으로 올해 처음 시행되는 독서토론 교실은 오는 4월11일~5월16일까지 매주 목요일 오전 10시에 강북문화정보도서관에서 열린다.
이들 3개 강좌 참가비는 1만원씩이다. 신청은 구청 교육지원과를 방문하거나 구 늘배움터 홈페이지를 활용해 접수하면 된다. 수강인원은 살림 노하우 강좌가 40명, 글쓰기가 20명, 독서토론 교실이 30명이다.
박겸수 구청장은 “지식의 활용 주기가 점점 짧아지고 있는 요즘 평생교육은 선택이 아닌 필수가 됐다”며 “100세 시대에 맞는 풍성한 프로그램 개발을 위해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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