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체육관광부는 문화관광축제 진입단계에 있는 성장가능성이 높은 축제를 문화관광육성축제로 지정하고 1년간 맞춤형 컨설팅, 전문가 모니터링, 빅데이터 분석 등을 지원하고 있다. 특히 올해 파주장단콩축제는 2018년에 이어 2년 연속으로 문화관광육성축제로 선정되며 명실상부 경기도 대표축제로 자리 매김했다.
최종환 시장은 “매년 발전하는 축제가 될 수 있도록 볼거리, 즐길거리와 관람객의 편의시설을 보완해 만족도 높은 축제가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서울 동작구, 여름철 종합대책 본격 가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521/p1160278309438396_739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K-UAM 산업 전진기지 구축 본격화](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520/p1160277820287731_222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노원구, 하천변 산책로에 다양한 꽃길 조성](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519/p1160278099053619_233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수원시, ‘탄소중립 그린도시’ 사업 선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518/p1160278890946638_962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