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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3월 5일 방송된 KBS Joy '연애의 참견2'에서는 남자 친구가 유별난 깔끔을 떨어 고민인 사연이 등장했다. 이날 고민녀는 남자 친구가 깔끔을 심하게 떨다 못해 뽀뽀와 키스도 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서장훈은 "저는 안는 걸 좋아한다"라며 "제가 사랑하는 사람에게 이런 이야기를 하지 않는다. 자꾸 찔려서 그런다"라고 밝혔다. 이어 서장훈은 "나라고 생각할까 봐"라고 전했다.
고민녀는 남자 친구의 바람도 의심하게 됐다고. 증거 사진으로는 남자 친구의 너저분한 방이 공개됐다. 여기에 여자 머리카락부터 여자 화장품 등이 있었다. 서장훈은 "저거 누구 온 거 아니냐"라고 말했다.
고민녀는 남자 친구의 집에 서프라이즈 이벤트를 하러 갔다가 해당 흔적들을 발견하게 됐다고 털어놨다. 고민녀는 남자 친구에게 바람 피우는 게 아니냐고 했지만 남자 친구는 누나가 왔다 가서 남겨진 흔적이라고 변명했다.
서장훈은 "이분이 결벽이라면 있을 수 없는 일이다. 바람을 피우는 거라고 해도 말이 안 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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