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동네 명일2동 사무소에는 주부탁구교실 ·요가 등 저렴한 비용으로 다양한 여가활동을 할 수 있도록 개설되어 있습니다.
우리 청소년들도 이런 다양한 스포츠를 언제든지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그렇다면 pc방이나 노래방 등을 전전하며 탈선의 위험을 줄일 수 있지 않겠습니까?
아이들이 갈 곳이 마땅치 않은 것이 현실입니다.
우리 구가 앞장서서 청소년을 위한 공간 마련에 나서 줬으면 좋겠습니다.
구의 지속적인 관심 부탁드립니다.
<강동구 주민>
※ 외부 필자의 원고는 본지의 편집방향과 일치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 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23~28일 추석 연휴 종합대책 시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0/p1160276731754243_388_h2.jpg)
![[로컬거버넌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민선 9기 ‘기본사회’ 정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7/p1160278864694110_584_h2.jpg)
![[로컬거버넌스] 강진군, ‘강진품애’ 100가구 돌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6/p1160278387446244_883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