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조사대상 사업체수는 1614개로 중구 25개, 남구 266개, 동구 302개, 북구 337개, 울주군 684개가 대상이다.
조사대상은 지역내 광업, 제조업을 영위하는 2018년 12월 말 종사자 수 10인 이상의 모든 사업체로 지난해 1개월 이상 조업(생산)실적이 있는 사업체이다.
조사방법은 전문 교육을 이수한 조사원 33명이 사업체를 직접 방문하는 면접조사와 인터넷조사를 병행 실시하며, 인터넷 조사 기간은 12일부터 7월10일까지다.
조사내용은 사업체명, 종사자수 및 연간급여액, 영업비용, 연간 출하액(매출액) 및 수입액, 재고액 등 13개 항목이다.
사업체의 응답 내용은 통계법에 근거해 엄격하게 비밀이 보장된다.
한편 광업ㆍ제조업조사는 광업ㆍ제조업 부문에 대한 구조, 분포 및 산업활동 실태를 파악해 경제정책 수립 및 관련 산업의 연구 분석에 필요한 기초자료로 제공되며, 1968년 한국산업은행에서 처음 실시한 후 올해 42회째 실시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모든 국가정책 및 조사는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의식이 있어야만 성공적으로 추진할 수 있다”며 “신속하고 정확한 조사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관내 광업·제조업체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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