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창녕군 해설사 2분기 소양교육 실시

최성일 기자 / look7780@siminilbo.co.kr / 기사승인 : 2019-06-28 00:0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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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절마인드 함양 및 따오기 야생방사 이후 생태탐방 해설서비스 역량 강화 [창녕=최성일 기자]
창녕군(군수 한정우)은 26일, 우포생태촌 교육장에서 창녕군 전체 해설사를 대상으로 따오기 야생방사 이후 창녕을 방문하는 관광객들에게 생태탐방 해설서비스 향상을 위해 친절마인드 함양과 직무능력 향상 서비스 개선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교육은 김성호 생태작가를 강사로 초청하여 해설사 친절마인드 함양을 포함해‘자연에 길을 묻다’라는 주제로 진행되었으며, 심층적인 강의와 함께 창녕군 생태에 대한 더욱 깊이 있는 지식을 습득하고 해설역량 강화의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심폐소생술, 응급처지 등 안전교육을 통하여 해설 중 발생할 수 있는 위급상황 시 대처능력을 배양했다.

한정우 군수는“우리 군의 우수한 관광자원인 창녕구경(9경)을 홍보하고 해설사들의 지속적인 관광해설 능력 향상과 역량강화교육을 통해 영남권 최고 생태·문화·휴양·관광도시 창녕 구축해 나가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관광해설 신청은 창녕관광을 원하는 누구나 신청 할 수 있으며, 전화나 창녕군청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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