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산청군 지역주민 주도 관광두레사업 추진

최성일 기자 / look7780@siminilbo.co.kr / 기사승인 : 2019-07-02 01: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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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2일 지역주민 대상 사업설명회 개최 7월12일까지 사업체 모집/3년간 맞춤 지원 [산청=최성일 기자]
산청군이 지역주민과 함께 지속가능한 지역관광산업을 이끌어갈 ‘관광두레사업 주민사업체’ 발굴에 나선다.

지난28일 군은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문화관광연구원이 추진하는 ‘2019 관광두레’ 사업대상지로 선정돼 오는 7월12일까지 주민사업체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와함께 관광두레사업에 대한 지역주민들의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오는 7월2일 오전 10시 동의보감촌 엑스포주제관 다목적회의실에서 사업설명회도 개최한다.

관광두레사업 모집대상은 산청에서 지역 고유의 특색을 지닌 관광사업체 창업을 구상 중이거나, 현재 운영 중인 관광사업의 경영개선을 희망하는 주민사업체다.

지역주민을 포함한 5인 이상의 공동체나 청년의 경우 3인 이상이면 신청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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